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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항에서 외국선박선원들의 토론회,기념모임 진행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중국선박선원들의 조선로동당의 령도와 선군정치에 관한 토론회가 11일 청진항에서,외국선박선원들의 기념모임이 14일 남포항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와 기념모임에는 중국선박들인 《장수》호,《푸뉴산》호와 빠나마선박 《젤란드 스타》호의 선장,선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와 기념모임에서는 토론과 연설들이 있었다.
토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의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필승불패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시며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세계의 평화와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데 언급하고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기념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7776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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