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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다채로운 행사 진행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뻬루,오스트리아,네팔,타이,프랑스에서 강연회,집회,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와 영화상영

및 사진전시주간 개막식, 토론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국제비서 펠릭스 페르난데스 로뻬스는 강연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지난 41년간은 정치사상의 대가,령도의 대가로서의 그이의 위대성을 전세계혁명가들이 절감하게 한 걸출한 인민의 령도자,혁명가의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뻬루상업은행리사회 위원장 윌프레도 라포쎄 낀따나는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이번 전시회가 빈터우에서 오늘의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에 대하여, 근면하고 창조적이며 재능있는 조선인민에 대하여 뻬루인민이 더욱 깊이 리해하는 계기로 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쑤바쉬 까지 쉬레스타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는 21세기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가장 위대한 업적중의 업적은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 토마스 뢰쉬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이 내외의 반통일세력의 방해책동속에서도 줄기차게 리행되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토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에 상세히 언급하고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과 프랑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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