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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당국대표단 여러곳 참관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5돐기념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고있는 통일부 정동영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남측당국대표단이 16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고구려유적들인 덕흥리무덤과 강서세무덤을 참관하였다.

대표단 성원들은 조선로동당의 민족문화보존정책에 의하여 고구려의 유적들이 훌륭히 보존되고있는데 대하여서와 무덤발굴경위, 무덤벽화들의 내용들에 대한 종합적인 해설을 들은 다음 당대사회의 발전된 문화의 일단을 보여주는 무덤벽화들을 돌아보았다.
이에 앞서 대표단은 평양지하철도,만수대창작사를 참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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