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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 6.15공동선언 5돐 담화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마니크 랄 쉬레스타가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분렬의 어둠으로 뒤덮여있던 조선반도에 통일의 려명을 안아온 6.15북남공동선언은 전민족대단결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김일성주석의 거룩한 한생과 김정일각하의 빛나는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통일은 더는 막을수 없는 시대의 추세로 되였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자주적립장에 설것과 조선분렬의 주범인 미국이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밑에 조선인민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그는 축원하였다.
한편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함 아흐마드 무가헤드는 8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8067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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