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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시대에 높이 발양되고있는 대중적영웅주의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시대의 영웅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참된 인간의 전형이다》를 발표하신 20돐을 기념하였다.

주체74(1985)년 6월 15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우리 시대 영웅은 어떤 사람들이며 전체 인민이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기 위하여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론설의 필자는 로작의 발표는 우리 인민들에게 위대한 영웅적투쟁전통을 가진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었으며 새로운 영웅적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한 력사적계기로 되였다고 썼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20년간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의 영웅주의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다 영웅으로 되여나가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로정이라고 지적하였다.
특히 선군시대는 우리 인민의 영웅성이 최상의 높이에서 발현되는 장엄한 영웅시대로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날에 날마다 격동적인 영웅적위훈들이 창조되고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속에서 수많은 영웅들이 배출되고있는 오늘의 시대처럼 영웅주의가 대중속에서 생활화,보편화된 때는 일찌기 없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시대에 높이 발양되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대중적영웅주의는 시대와 혁명, 조국과 민족의 부름에 대한 숭고한 자각에 기초하고있으며 자랑스러운 영웅적투쟁전통을 가진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그것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려는 확고한 자각과 의지에 기초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1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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