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씨야신문 김정일동지는 세계인민들의 희망의 등대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13일부가 김일성광장주석단에 서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옹근 두면에 특집하였다.

신문은 먼저 《희망의 밝은 빛, 김정일동지께서 1964년 6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 시작》이라는 제목밑에 이 신문사 책임주필 미하일 젬스꼬브의 글을 실었다.
필자는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미 40여년전부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전당에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시였으며 사회주의혁명발전에 특기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지적하였다.
20세기 90년대의 준엄한 시련의 나날들을 과감히 헤치시며 사회주의조선을 강성대국건설의 길로 승리적으로 령도하여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은 그 위대성과 과학성,심오성으로 하여 실천에 철저히 구현되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군사선행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나라의 전반적인 군사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혁신과 비약을 가져오게 하시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글은 세계진보적인류는 자주,독립,평화와 사회주의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조선인민과 세계 모든 인민들의 희망의 등대이신 김정일동지께 감사를 드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또한 《조선은 통일될것이다》,《2000년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이라는 제목을 달고 이 신문사 정치론평원의 글을 게재하였다.
정치론평원은 글에서 일제식민지기반에서 조선을 광복하시고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김일성주석은 조선통일위업실현의 령도자이시였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하여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민족대단결 5대방침을 제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은 반드시 통일의 아침을 맞이한다는 그이의 확고한 의지가 있음으로 하여 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은 기어이 실현될것이라고 글은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4946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