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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막화방지 및 가물완화의 날》과 관련한 사업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세계사막화방지 및 가물완화의 날》(17일)을 맞으며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평양에서는 사막화 및 토지퇴화를 막고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을 리행하기 위한 민족행동계획의 기틀초안을 작성하고 모든 련관기관들로부터 이 초안에 대한 추가적인 협력을 받기 위한 《유엔사막화방지협약리행 및 민족행동계획작성에 관한 민족토론회》가 6월 15일과 16일에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련관단위의 대표 60여명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아시아지역부조정자 양유린,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리사회 환경 및 지속적개발담당지역고문 박숨로가 참가하였다.
회의 참가자들은 17일 중앙양묘장에서 기념식수를 하였다.
지방들에 조직된 산리용반들에서는 이날 경사지의 지속적관리에 관한 현지양성사업을 진행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에서는 도서 《치산치수와 경사지관리》를 편찬하였으며 평안남도 개천군,황해북도 수안군 등 여러 지역의 산리용반성원들에게 도서와 관련한 강습을 주었다.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들에서 진행되고있는 《사막화방지협약과 민족적의무》를 주제로 한 강의는 학생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요즘 신문과 방송,라지오,TV 등 출판보도수단들은 올해 주제인 《녀성들과 사막화》에 따르는 선전을 활발히 벌리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14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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