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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강점미군의 무력개편이 무모한 단계에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KBS》방송들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강점 미군의 무력개편책동이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남조선강점 미군은 미2사단안에 다목적항공려단을 새로 내왔다.
16일 경기도 평택미군기지에서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 등이 참가한 가운데 다목적항공려단《출범식》이 열렸다.
다목적항공려단은 직승기를 리용하여 공격과 정찰임무를 수행하는 2개 대대와 《UH-60》직승기를 보유한 공격직승기대대 등으로 구성되였다.
한편 지난 14일 남조선강점 미2사단은 《원거리작전》까지 수행할수 있는 《미래형사단》으로 개편되였다.
이날 미2사단은 기존 제1려단을 《전략적유연성》이 확보된 《신속기동군》 제1중무장기계화전투려단으로 개편하였다고 밝혔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군무력을 높은 기동성과 《정밀타격능력》을 가진 《신속기동군》으로 개편할 목적밑에 북침무력의 주축을 이루고있는 미2사단의 전쟁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책동을 급속도로 추진시켜왔다.
올해 여름까지 미2사단개편을 완성할것이라고 밝힌 미국은 사단산하 제1려단을 이미 《스트라이커》장갑차와 같은 최신예무기체계로 무장된 기존려단보다 2~3배나 되는 무력을 갖춘 《슈퍼려단》으로 개편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새로운 부대들을 내오는 등 개편놀음의 최종완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위험천만한 무력개편책동은 6.15민족통일대축전을 통해 뜨겁게 달아오른 민족의 통일열망을 또다시 짓밟는 엄중한 도발행위이며 이 땅에 기어이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침략전쟁야망의 발로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802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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