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6.15공동선언 5돐 성명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가 10일 《조선은 2000년 6월 15일 북남공동선언의 리념에 따라 통일되여야 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공동선언의 채택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민족분렬사에 새로운 전환기가 펼쳐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선군정치가 있고 그것이 6.15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을 확고히 담보해주기에 조선의 통일은 확정적이라고 확신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 다카에서는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소장과 서기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은 분렬의 시대를 끝장내고 화해와 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전체 조선민족의 엄숙한 선언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서 있은 여러 정당,단체 성원들의 좌담회에서 오스트리아련방로조 비서는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김정일각하께서 조선통일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이라고 하면서 선언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통일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현실적인 통일강령이라고 강조하였다.
좌담회에서는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철회와 미군의 남조선철수를 요구하는 성명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9187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