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6.15통일대축전 남측대표단이 떠나갔다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5돐기념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였던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북,남,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 백락청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남측대표단이 17일 평양을 떠나갔다.

비행장에서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북,남,해외공동행사 북측준비위원회안경호위원장과 부위원장들,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
비행장에서 백락청위원장은 출발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는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한 남과 해외의 대표들을 열렬히 환영해준 평양시민들과 축전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헌신한 여러 축전관계자들에게 사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화해와 협력,대단결의 정신에 따라 이번 축전을 원만하게 진행한것은 민족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또 하나의 커다란 성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6.15공동위원회는 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자주적평화통일의 길을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49675262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