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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공연들 진행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경축 공연들이 19일에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 위원장들, 내각성원들, 당,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공연들을 보았다.
평양대극장에서는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혁명가극 《사랑의 바다》공연이 있었다.
천갈래만갈래 운명의 길을 걸어온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고 보호해주며 생을 빛내여주는 어머니당의 품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이며 우리 인민모두는 장군님의 한식솔이라는것을 강조하는 가극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된 청년중앙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경축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과 합창 《어머니당이여》, 민족기악3중주 《선군닐리리》, 남성2중창과 방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된 궁전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에서 출연자들은 무용 《명절맞이 흔들북춤》, 남독창 《빛나라 우리 평양》, 민요독창 《지덕체자랑》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품속에서 지덕체를 갖춘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1098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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