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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민주법률가협회 제16차대회 조선의 평화와 통일위업을 지지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빠리에서 7일부터 11일까지 기간에 진행된 국제민주법률가협회 제16차대회가 조선의 평화와 통일위업을 지지하였다.

대회 보고는 지난 기간 협회가 진행하여온 활동정형에 대하여 총화하면서 2003년 7월 평양에서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에 관한 국제회의와 조선에서 감행된 미국의 범죄행위에 관한 국제법정이 진행된 사실을 지적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날로 첨예화되고있는 조선반도정세에 깊은 우려를 표시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포기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꾸바,수리아,파키스탄,뽀르뚜갈,벨지끄,까메룬을 비롯한 많은 나라 대표들은 선군정치로 미국에 맞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기보유가 강력한 전쟁억제력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전국법률가조합 대표들은 미행정부의 적대시정책을 규탄하면서 조선을 바로 알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으며 우리 나라를 소개하는 선전물들을 배포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법률가협회가 국제민주법률가협회 뷰로성원단체로 선거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에 관한 결의와 조선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이 채택발표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3436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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