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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류학생들의 지은글 발표모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외국류학생들의 지은글 발표모임 《위인칭송의 노래》가 18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일장군의 노래》 합창으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의 마음담아 준비한 작품들을 무대에 올렸다.
단상 《영원불멸할 친필비앞에서》, 시 《영원한 태양의 노래》 등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와 그이의 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중국,이란 류학생들은 시 《령군봉에서 부르는 노래》, 인상기 《선군정치의 나라》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여 조선은 선군정치로 빛을 뿌리는 위대한 나라로 온 세상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칭송의 마음을 일기 《위인의 발자취를 따라》, 감상문 《나의 긍지》 등에 담았으며 불후의 고전적명작 《진달래》와 《축복받은 나의 삶》을 비롯한 조선 노래들도 무대에 올렸다.
모임은 조선 노래 《친근한 이름》 합창으로 끝났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29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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