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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공연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 진행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경축 공연이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과 문화회관들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들에는 평양인형극단에서 창조한 위대한 장군님께서 들려주신 옛이야기를 각색한 동화인형극 《범잡은 소년》과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민족가극 《춘향전》, 웃음속에 교훈을 새겨주는 국립연극단,국립희극단 예술인들의 재담과 촌극,독연 등의 종목들과 평양교예단 예술인들의종합교예가 올랐다.
각 도 예술극장,문화회관들에서 진행된 공연무대들에는 합창 《장군님께 영광을》, 독창과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 남성5중창 《해돋이순간》, 피아노독주와 합창 《그이의 한생》, 혼성2중창 《매혹》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혁명의 진두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고수하고 받들어 이 땅우에 거창한 변혁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그이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마음을 잘 보여주었다.
중앙과 지방의 당,정권기관,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6533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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