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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민적정치의 본보기를 창조하신 희세의 정치원로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사랑과 믿음을 사회주의정치리념으로 정립하시고 애국,애족,애민의 정치경륜으로 참다운 인민적정치의 본보기를 창조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40여성상에 걸치는 당사업령도사는 애국,애족,애민을 숭고한 정치리념으로,좌우명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빛내여오신 불멸의 력사로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적신조이며 정치철학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정치리념은 어머니당으로서의 사명과 임무에 맞게 우리 당의 활동원칙과 사업기풍,사업방법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준 수많은 로작들에도 깃들어있고 인민정권기관을 비롯한 국가와 사회의 모든 기관들이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령도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열렬한 동지애의 세계는 세월의 락엽속에 묻혀 기억조차 희미하였던 영웅전사들의 위훈을 찾아 영생의 언덕에 내세워주시고 사회정치생활경위와 가정주위환경이 복잡한 사람들까지도 차별없이 믿음과 사랑을 주고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빛내여주시는 가장 폭넓고 웅심깊은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인덕정치의 생활력은 오늘 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었기에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어려운 시기에도 인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은 더욱더 늘어만갔다.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인민적정치에 의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은 더욱 높이 발휘되고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 공고화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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