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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로동단체 대표자들 살인책임자처벌을 요구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00여개 단체로 구성된 고 김태환렬사 살인만행규탄과 특수고용로동자 로동3권보장을 위한 시민사회,로동단체 대표자들이 《한국로총》 충주지역 지부장 김태환의 사망과 관련하여 18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특수고용로동자의 합법적권리인 로동3권을 제대로 보장하는것만이 제2의 죽음을 막는 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김태환의 사망과 관련한 사건전반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이번 사건에 책임이 있는 로동부와 행정자치부 장관들, 경찰청장을 해임시켜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84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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