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재일 녀성동맹일군들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김소자위원장과 총련의 녀맹일군들이 2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비전향장기수 홍경선,함세환과 상봉하였다.

이날 비전향장기수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락관을 간직하였기때문에 오랜 세월 남조선의 감방속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정신육체적고통을 당하면서도 혁명적신념과 지조를 끝까지 지켜낼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혁명전사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따뜻한 품이 있어 자기들이 통일애국투사로,공화국영웅으로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받들어 모시고 총련의 녀맹일군들이 총련조직의 강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기 바란다고 그들은지적하였다.
김소자위원장은 통일애국투사들의 혁명적수령관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따라배워 조국의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2772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