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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정당 총비서 조선은 자주를 위한 세계인민투쟁을 고무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싸푸완 꾸드씨총비서는 조선은 미친듯이 날뛰는 미국의 지배주의와 전횡에 핵억제력으로 당당히 맞서며 자주성과 합법적권리를 위한 세계인민들의 투쟁을 고무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경험은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단결된 인민의 힘이 있는 한 그 어떤 횡포한 적도 쳐물리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19일 수리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의 의례방문석상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그이께와 조선로동당,친선적인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수십성상 당과 국가,군대의 사업을 령도하여오신 로숙하고 현명한 정치원로이시라고 그는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39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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