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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이 《조선일보》인쇄공장에 방화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에 의하면 17일 경기도 시흥에서 사는 안 아무개주민이 《조선일보》인쇄공장에 불을 질렀다.

친일반민족신문인 《조선일보》는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해온 그는 항거의 표시로 이날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인쇄공장에 들어가 파지더미에 불을 놓았다.
그는 지난 3월 《조선일보》페간공사라는 단체를 만들고 사대매문지인 《조선일보》반대투쟁을 벌려왔다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4585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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