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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장마 시작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전반적지역에서 26일 오후부터 장마가 시작되였다.

기상수문국 중앙기상연구소 정룡우부소장의 말에 의하면 올해 장마는 평년에 비하여 일주일이상 빨리 시작되였다.
두달간 지속될것으로 예견되는 올해 장마의 특징은 처음부터 장마가 명백하게 나타나는것이다.
최근년간 장마철을 구분할수 없을 정도였으나 지난해부터 시작과 끝이 다시 뚜렷해지고있다.
앞으로 장마기간 나라의 전반적지역에서 센 바람이 불고 무더기비가 내려 큰물피해가 있을것으로 예견된다.
례년에 비하여 빨리 시작된 올해의 장마는 불리한 날씨로 하여 생육이 늦어진 밀,보리와 같은 앞그루작물들의 수확고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고 부소장은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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