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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들에서 행사들 진행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14일과 15일 이딸리아,기네에서는 기념집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꼬스따리까에서는 《주체사상이 밝힌 사람중심의 세계관》이라는 제목의 련합토론회가, 단마르크에서는 기념행사가 진행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레그리니 페리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시고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바누 케이타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6.15공동선언이 발표됨으로써 조선통일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고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인민들속에서는 통일열망과 기운이 더욱 높아졌다고 하면서 이것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라고 말하였다.
꼬스따리까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토론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우리 시대의 완벽한 지도사상으로 되게 하여주신데 대하여서와 주체사상이 구현된 우리 나라의 현실에 대하여 지적하고 선군정치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빛나게 수호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6.15공동선언을 투쟁의 기치로 삼고 부쉬행정부와 반동들의 호전적인 반공화국,반통일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통일을 위한 위업에서 큰 전진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최근에 있은 북과 남사이의 교류와 협력에 대해 상세히 지적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698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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