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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 진행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에서 22일과 26일에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 개막식과 련대성행사가 진행되였다.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 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조선전쟁을 통하여 세계는 미제국주의의 침략정책이 허물어지는것을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승리를 이룩한 그 무렵에 꾸바혁명가들은 몬까다병영을 습격하였으며 그때로부터 미국의 참패가 시작되였다고 말하였다.
우리 꾸바인민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경제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에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된 조선 수공예품들을 돌아보았다.
한편 꾸바제인민간의 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아바나중앙식물원에서 있은 련대성행사에 참가한 꾸바의 각계인사들과 군중들, 우리 나라 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은 식물원의 연혁을 들으면서 이곳을 참관하고 기념식수를 하였다.
참가자들은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반제투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더욱 두터이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rkscottjohnson/310344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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