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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시인이 《6월의 김정일》발표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시인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가 《6월의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시를 창작발표하였다.

그는 시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1964년 6월 19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날은 평범한 날이였지만 그날은 수천년력사에 빛을 뿌리는 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6월의 그날이 있어 혁명은 심장을 지녔고 조선로동당은 강철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으며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천만의 총폭탄대오는 언제나 진군길에 올랐다고 시는 지적하였다.
시는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수령의 사상체계확립과 모든 승리의 표대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당중앙에 계시여 불멸의 선군위업이 빛을 뿌리고 민족의 힘이 활화산처럼 터져올랐으며 민족의 영광을 만방에 떨칠수 있었다고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백두산의 혈통을 지니신 분,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담력과 배짱,불같은 정열과 지략을 그대로 이으신분이라고 하면서 시는 력사의 6월과 더불어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조선의 사회주의를 강력한 성새로 빛을 뿌리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6월은 정녕 조선의 넋이였다고 하면서 시는 온 나라에 알찬 씨앗을 뿌려 선군의 실한 싹을 틔우고 무성한 숲을 이루게 한 6월은 김정일세기의 상징이라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17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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