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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인디아인사 담화 선군정치와 령도를 찬양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뻬루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과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가 18일과 19일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뻬루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와 현명한 령도는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주체의 정치,백승의 령도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인 쥐 데바 라잔은 조선인민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오게 된것은 김정일각하의 선견지명의 예지와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나라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며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의 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30113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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