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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 서거 11돐행사들 진행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6월 21일부터 26일사이에 뻬루에서는 강연회와 토론회,영화감상회가, 남아프리카에서는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 제1부위원장은 강연에서 세계는 김일성주석과 같이 력사에 다시 없을 거대한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수령을 알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토론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인간에 대한 위대한 사랑은 조선인민만이 아닌 전세계진보적인류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다고 격찬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회고모임에서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한생을 바치신 주석의 존함과 업적은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진보적인류의 투쟁력사와 함께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26일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에서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5741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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