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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와 네팔에서 김일성주석 서거 11돐 뷸레찐 발행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6월 27일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에서 《김일성,세계자주화위업에 대한 불멸의 공헌》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실뿐아니라 온 세계의 자주화에 관한 사상을 력사상 처음으로 밝히신 자주적인류의 시조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찌기 자주시대의 지도리념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그것을 정치분야에 구현하여 온 세계를 자주화할데 대한 사상리론을 제시하시고 세계자주화운동을 전진시키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20세기 자주화투쟁의 진두에는 언제나 김일성주석께서 계시였다.
그이께서는 일제와 미제를 타승하심으로써 민족해방투쟁의 본보기를 창조하시고 자주권수호의 훌륭한 전례를 마련하시였다.
뷸레찐은 주석께서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기울이신 로고와 업적은 세계자주화운동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하면서 20세기말 이전 쏘련을 비롯한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되였을 때에도 그이께서는 조선이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앞장에서 힘차게 나아가도록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네팔조선친선협회에서는 《조선의 금수산기념궁전은 언제나 인민의 마음속에》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금수산기념궁전은 주석을 영생의 모습으로 모신곳이라고 하면서 오늘 이곳을 수많은 조선의 인민군군인들,각계층인민들,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방문하여 그이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고있다고 썼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19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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