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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효률이 높은 고려의학기술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고려의학과학원에서 최근시기 전통의학인 고려의학기술로 밤오줌증(야뇨증),다발성신경염,추간판탈출증,하반신마비환자들을 치료할수 있는 연구성과들을 거두었다.

소아과질병에서 4번째로 병걸림률이 높은 밤오줌증을 침 몇대로 완전히 치료하는 방법을 완성하였다.
이 치료방법이 도입되면서 어린시절부터 청년기까지의 밤오줌증이 계속되는 환자들도 어렵지 않게 완쾌되고있다.
발목과 무릎 등의 심한 신경장애로 하여 로동능력까지 상실하게 되는 난치성질병인 다발성신경염도 침치료방법으로 90%까지 치료효률을 담보하고있다.
첨단기술을 리용하여 침혈에서 뇌졸증을 예보하는 간단한 장치는 팔과 다리의 12개 침혈에서 나타나는 정보를 통하여 어느 부위에 뇌졸증이 와서 어떤형태의 마비가 오겠는가에 대하여 미리 예보하며 그 징후도 사전에 알아내고있다.
두충나무잎으로 만든 난치나이주사약을 병조부위에 직접 주사하는 약침료법은 지난 시기 거의 희망이 보이지 않던 추간판탈출증,하반신마비환자들을 기적적으로 일으켜세웠다.
수기치료기술은 침과 부항이 없이 안마,지압,관절운동과 같은 맨손기술로 추간판탈출증,어깨관절염,뇌졸증,좌골신경통,위하수와 같은 병들을 고쳐내고있다.
이 수기치료기술은 대외적으로도 소문이 나서 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치료를 요청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37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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