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공동구호 관철 각 도군중대회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강원도, 함경남도, 량강도 군중대회들이 5일에 진행되였다.

군중대회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우리 조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혁신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공동구호에는 당창건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100일전투》를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의도가 담겨져있다고 하면서 모두가 불타는 애국의 열의를 안고 뜻깊은 올해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함으로써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설데 대하여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이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처럼 령도자와 사상과 뜻과 정을 같이하는 선군혁명동지가 되여 대중을 새로운 혁신과 위훈에로 적극 불러일으킬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당의 령도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당조직들의 정치적지도,정책적지도를 더욱 강화하며 사상혁명을 힘있게 벌려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철통같이 다지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는 기풍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100일전투》에서 모두가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청년들이 《10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낮과 밤으로 수놓아감으로써 어머니당에 드리는 풍만한 로력적성과를 안고 당창건 60돐을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49672682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