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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호 관철 군중대회,궐기모임 계속 진행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창건 6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자강도,함경북도,철도성군중대회와 인민보안성군무자들의 궐기모임이 5일과 6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공동구호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실현에서 대혁신과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을 보람찬 《100일전투》에로 힘있게 부르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모두가 총진군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칠 일념을 안고 선군혁명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공전선인 농업전선과 전력,석탄,금속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중요부문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일군들이 혁명군대의 지휘관들처럼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끝장을 볼 때까지 철저히 관철하는 실천가가 되며 청년들이 선봉대,돌격대답게 보람찬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선군청년전위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모두가 당과 수령에 대한 열화같은 충성심을 간직하고 애국의 열정을 발휘하여 어머니당에 드리는 풍만한 성과를 마련함으로써 당창건 60돐을 가장 성대하고 뜻깊게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309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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