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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어버이수령님의 구상을 꽃피워나가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풍모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11년전 생애의 마지막나날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마련하시고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였으며 여기에서 부강번영할 강성대국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기념론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원대한 구상과 뜻을 받드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본분이고 최고의 도덕의리이며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근본담보이라고 하면서 우리 인민은 지난 10여년간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심장에 새기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워온데 언급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모두가 한마음한뜻이 되여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며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더욱 견결히 고수해나가고있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는데 지적하였다.
론설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를 무조건 관철하는것은 드팀없는 신조로 되고있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추켜드신 사회주의붉은기높이 부강번영하는 조국을 건설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고난의 행군》을 열백번 하여도 절대로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의는 자기 단위,자기 부문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데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고 하면서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은 가장 숭고한 애국위업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어버이수령님께 끝없이 충실한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은 영원불멸하며 사회주의조국땅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고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6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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