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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자들의 심리모략전을 짓부셔버려야 한다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세계 혁명적인민들은 높은 경계심을 가지고 제국주의자들의 심리모략전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혁명적사상문화공세를 드세게 벌려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나라들과 반미자주적인 나라들, 군사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에 위치하고있으면서 저들의 요구에 순응하지 않는 나라들에 대한 심리모략전을 강화하고있는데 언급하면서 이와같이 주장하였다.
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이 심리모략전을 통해 노리는것은 장기적이며 끈질긴 사상문화적공세,내부분렬와해책동으로 이 나라 사람들속에서 정신적좌절감과 심리적허탈감,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과 제국주의에 대한 투항의식, 자기 제도와 지도부에 대한 불만을 조장,야기시켜 사회적혼란을 조성함으로써 저들의 제도전복야망을 손쉽게 실현하는것이라고 까밝히였다.
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은 심리모략전을 통해 사회주의나라들과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제도전복을 노리며 저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투항과 변절에로 나가게 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신문은 이라크사태가 사람들에게 제국주의자들이 벌리는 심리모략전에 각성있게 대하지 않으면 어떤 쓰디쓴 후과를 초래하게 되는가를 심각한 교훈으로 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어리석게도 우리 나라에 대해서도 심리모략전의 도움으로 《제도전복》야망을 실현할수 있다고 타산하면서 심리모략전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심리모략전이 다른 나라들에서는 성공할수 있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우리에게는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가장 소중한것으로 여기고 자기의 위업과 제도를 위해 끝까지 싸울 굳은 신념과 의지를 가진 군대와 인민이 있으며 핵무기보다도 위력한 일심단결이 있다. 제국주의자들이 우리의 《제도전복》을 노린 심리모략전에 계속 매여달릴수록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백배,천배로 강해질것이며 우리의 정치사상진지와 반제군사전선은 불패의 보루로 다져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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