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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세운 력사가 가장 오랜 나라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은 대학을 세운 력사가 가장 오랜 나라의 하나이다.

력사문헌들에 의하면 조선의 옛 국가인 고구려(B.C.277년-A.D.668년)에는 봉건적통치를 사상정신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부터 세운 관료후비양성거점인 《태학》이 있었다.
당시 고구려에는 중앙의 《태학》과 함께 지방들에 설치된 경당들로 전국적인 정연한 교육체계가 세워져있었다.
후보원사이며 교수인 박영해박사의 말에 의하면 《태학》은 문무를 겸비한 나라의 끌끌한 인재들을 키워내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었다.
《태학》은 천년강국으로 빛을 뿌리며 력사에 거룩한 자욱을 남긴 고구려의 륭성번영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372년에 이르러 《태학》은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면모를 완전히 갖추었다.
고구려에 이어 세워진 고려(918년-1392년)에서는 이 교육전통을 발전시켜 992년에 국가의 최고교육기관인 《성균관》을 창립하였다.
오늘 조선의 개성시에 자리잡고있는 경공업종합대학인 《고려성균관》은 이 《성균관》을 계승한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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