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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 서거 11돐 행사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은 인류사상의 최고봉》이라는 주제로 6월 29일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먼저 김일성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주체철학의 독창성》,《주체철학은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정치철학》 등의 제목으로 자기 나라의 현실과 결부하여 진행된 토론들에서 소조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전일적으로 체계화되고 심화발전된 전혀 새로운 학설이라고 강조하고 그 독창성과 진리성,위대한 생활력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은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위대한 사상,인류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대,완전무결한 사회주의학설이라고 높이 찬양하였다.
토론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조국광복을 위하여》(제1,2,3부)를 감상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와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의 공동주최로 6월 30일에 진행된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에 대한 토론회에서 이 단체 위원장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광복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굴복시키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신데 대하여서와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토론회에 이어 참가자들은 《언제나 포전길을 걸으시며》라는 주제의 전시사진들을 돌아보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생위업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영화를 감상하였다.
이날 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에서는 《조선에서 김일성주석의 유훈 빛나게 관철》이라는 제목의 글에 대한 독보회가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033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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