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중국에서 김일성주석 서거 11돐 회고모임

(베이징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5일 중국국제우호련락회와 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의 공동주최로 베이징국제회의쎈터에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중국국제우호련락회 리녕 부회장, 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 포량명상무부회장 겸 비서장 등 여러인사들과 주위,풍송광,류소화를 비롯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중국주재 조선 최진수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김용범서기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중친선협회대표단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조선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을 감상하였다.
회고모임에서 연설한 중국국제우호련락회 부회장은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더없이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조선의 민족적독립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투쟁하여오신 한생이며 일제와 미제를 타승하신 빛나는 전투적한생이며 세계혁명과 인류의 평화와 자주,친선단결을 위해 불멸의 공헌을 하여오신 위대한 한생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은 중조친선의 창시자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혁명활동의 초시기부터 시작하여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오랜기간의 공동투쟁속에서 모택동주석을 비롯한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함께 친히 전통적인 중조친선관계를 마련하시고 꾸준히 키워오시였다고 말하였다.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고 오랜 친선의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호금도총서기와 김정일총비서의 공동의 관심속에서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부단히 공고발전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0488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