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청년학생들이 공동구호 관철 궐기대회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당창건 6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궐기대회가 7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6만여명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전체 청년학생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충성심을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깊이 간직하고 그이의 절대적인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청년들이 조국보위를 가장 신성한 의무로 여기고 인민군대에 적극 입대하며 원군미풍을 높이 발양하고 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이 차넘치게 하는데 앞장서는것과 함께 적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셔버리고 사회주의계급진지를 수호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힘을 넣고 농업전선을 비롯한 강성대국건설의 중요전선들에서 비약을 일으킬데 대하여 말하면서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 청년동맹에 맡겨주신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를 하루빨리 완공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각급 동맹조직들을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일심단결의 정예부대로 튼튼히 꾸려나감으로써 청년동맹이 오늘의 총진군에서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별동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100일전투》에서 백절불굴의 영웅주의와 희생성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선군혁명총진군의 선봉대,돌격대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자랑찬 성과로 보답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가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imitridf/1568151820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