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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이란의 행복동이 《은별》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6월 30일이였다. 이란라지오 및 TV방송은 주요보도시간인 저녁 8시에 위대한 선군태양의 축복을 받은 이란의 행복동이 《은별》에 대한 소식을 전하여 시청자들을 크게 감동시켰다.

《은별》이는 평양산원에서 외국인으로서는 330번째로 출생한 어린이이다.
조선주재 이란대사관 2등서기관 에스마일 바바이 라겝의 안해 바바이 라겝은 지난해 산모들과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사랑과 배려가 나날이 더욱 뜨겁게 미치는 평양산원에서 의료일군들의 특별한 보호를 받으며 귀여운 딸을 낳았다.
옥동녀를 받아안은 그는 솟구치는 기쁨과 감격을 금치 못해하면서 평양산원이 있어 귀여운 딸애가 태여날수 있었고 산원의료일군들의 높은 기술과 극진한 정성이 있어 자기가 순산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바바이 라겝녀성과 그의 남편은 출생후 건강한 몸으로 무럭무럭 자라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 평양산원에서 받은 한없이 고마운 혜택과 조선,이란사이의 친선을 길이 전하고싶은 심정에서 자식의 이름을 《은별》이라고 지었다.
《은별》이가 태여난지 1년이 되여오는 얼마전 그의 아버지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를 보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조이란대사관 2등서기관부부가 딸의 이름을 조선말로 잘 지어준데 대하여 못내 기뻐하시면서 《은별》의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이 크나큰 은정에 접한 《은별》의 아버지 에스마일 바바이 라겝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딸의 앞날을 축복해주신것은 자기 가정에 있어서 커다란 영광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의 진심어린 이 말은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속에서도 한 외국인의 가정에까지 어버이사랑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표시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축복을 받은 이란의 《은별》!
그는 정녕 절세의 위인의 고매한 인덕과 날로 두터워지는 조선과 이란사이의 친선을 길이 전할 행복의 꽃인것이다.
하기에 이란라지오 및 TV방송은 선군조선에서 꽃펴난 위대한 후대사랑에 대한 이 일화를 6월 30일에 이어 7월 1일 오전에 또다시 보도하였다.
그리하여 오늘 《은별》이는 만민이 우러르는 김정일장군의 축복을 받은 행복동이로, 조선,이란친선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04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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