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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서거 11돐 회고음악회 진행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1돐을 맞으며 만수대예술단과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회고음악회가 8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녀성독창과 합창 《영원한 그 미소》,남성저음독창 《우리 수령님》,녀성기악중주 《포전길 걸을 때면》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남성4중창과 녀성독창 《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녀성독창 《하늘처럼 믿고삽니다》,녀성4중창 《선군령도 제일일세》를 비롯한 종목들에 담아 감동깊게 펼쳐보이였다.
음악회무대에서 울려퍼진 교향곡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중에서 제4악장 《우리는 맹세한다》의 장중한 선률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이 꽃피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확고한 신념과 불타는 결의를 더욱 가다듬게 하였다.
이날 인민보안성에서 진행된 회고음악회에는 소합창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녀성중창 《그리움의 대하》,시이야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에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64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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