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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이 중국공산당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절강성당위원회 습근평서기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방문기간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하고 있는 많은 성과들을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과 조선의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시고 꽃피워주신 두당,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새세기에 들어와 새세대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올해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라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이 조선식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382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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