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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의 서거 11돐행사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우간다,인도네시아,프랑스,뽈스까에서 1일부터 3일까지 회고모임,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어버이수령님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계시여》가 상영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회고모임에서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20세기에 독창적인 혁명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사상리론가,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전체 조선인민들로부터 《민족의 태양》,《주체의 태양》으로 칭송받고계시는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 캄팔라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 책임자 쟈스틴 케유네는 영화감상회에서 김일성주석은 뜨거운 동지애를 지니신 위대한 인간이시며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회고모임에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태양으로 세계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의 공동주최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대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김일성주석은 인디아와 조선의 친선을 마련하고 가꾸어주신 은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858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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