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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들에 더 많은 농기계부속품을 보내준다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농업부문에 계속 힘을 넣고있는 가운데 각지 뜨락또르부속품공장과 련결농기계공장에서 각종 부속품을 대량생산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주고있다.

청진,사리원,정주,안주 등지의 뜨락또르부속품공장들에서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하여 2배이상의 부속품을 생산하였다.
해주,함흥,곽산련결농기계공장들에서는 10여종에 20여만개의 농기계들과 부속품들을 생산하였다.
나라의 강재사정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공장들에서는 크랑크축과 차동위성치차생산에 희토류개량제에 의한 구상화흑연주철생산방법과 기통토시의 열처리공정에 새로운 랭각방법을 받아들여 제품의 실수률도 훨씬 높이고있다.
한편 새 종자,새 재배방법에 맞게 농기계의 구조를 합리적으로 개조하고 공기식정밀콩파종기를 비롯한 새로운 농기계도 제작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주고있다.
지금 전국각지 농업부문련관단위의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농사에 필요한 로력과 설비,물자들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하여 더욱 분발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3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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