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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들 남조선주둔 미군철수 주장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에짚트조선친선협회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가 성명을 각각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미제국주의자들이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계속하고있는 한 나라의 통일과 번영을 갈망하는 조선인민의 념원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저들의 군대를 철수하여야 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평화공존 정책을 실시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들은 그래야만 조선반도의 평화가 담보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성명들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독특한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을 세계에 떨치시고 6.15북남공동선언을 채택발표하심으로써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다시한번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이 광복된지 60년이 되는것과 함께 조선이 분렬된지 60년이 되는 올해에 세계평화애호력량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압력의 도수를 높여야 할것이라고 성명들은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45851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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