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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상임리사국 반대 40여개 나라 4,200만여명 서명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에서 일본의 중대인권유린범죄청산을 요구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진출책동을 반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이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진행된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협의회 조정자회의의 호소에 따라 진행되고있는 이 서명운동에는 현재까지 40여개 나라 정계,사회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비롯한 4,200만여명이 참가하였다.
6월 30일에는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협의회의 위임을 받은 미국,네데를란드의 인권단체대표들과 미국에서 살고있는 조선인인권단체대표들이 유엔본부를 방문하여 유엔사무총장 코피 아난의 특별고문에게 서명문을 전달하였다.
여러 인권단체대표들은 서명문을 전달하면서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시기에 저지른 중대인권유린범죄행위들에 대하여 사죄하고 보상할 때까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이 되지 못하도록 유엔이 영향력을 행사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1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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