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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전평화수호투쟁의 고무적기치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반전평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반영된 사상과 정신은 반전평화수호를 위한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고 썼다.
신문은 공동구호에는 인류의 평화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의 원칙적립장과 구상이 담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공동구호에는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사상이 반영되여있으며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단합된 힘과 투쟁으로 평화를 이룩할데 대한 혁명적인 사상이 제시되여있다.
신문은 현시기 세계의 평화를 보장하는데서 아시아지역의 평화를 보장하는것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자면 전쟁위험이 가장 짙은 조선반도에서 그 근원이 제거되여야 한다.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이룩되면 그것은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근본요인의 하나를 제거하는것으로 되며 인류의 평화위업을 크게 전진시키는것으로 된다. 아시아의 평화를 실현하는것은 아시아인민들앞에 나선 절박한 과제이다. 아시아의 평화를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이 지역에 있는 외국의 모든 군사기지들과 군대를 철페,철수시키고 제국주의의 지배와 간섭책동을 저지파탄시켜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1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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