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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사상교양과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력사적인 로작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19돐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75(1986)년 7월 1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당 사상교양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열혈투사들로 키우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기념비적문헌이다. 로작에는 모든 형태의 사상교양사업을 주체사상의 기본원리에 기초하여 진행해나갈데 대한 사상이 밝혀져있으며 혁명의 주체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혁명적수령관을 세워나갈데 대한 문제 등이 명백히 밝혀져있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은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데 있으며 그것을 발휘하게 하는 원천은 주체사상교양에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의 시대에 와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할데 대한 주체사상의 요구는 선군사상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
총대이자 곧 자주이고 사회주의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도 총대에 의하여 지켜지고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인민대중의 지위를 확고히 보장하고 그 창조적역할을 최대한으로 발양하게 하는 문제도 선군에 의해서만 해결할수 있다. 선군을 떠나 혁명과 건설의 승리와 성과에 대하여 말할수 없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에 대하여서도 생각할수 없다.
정치와 경제,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선군의 원칙이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사상교양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온 우리 당의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혁명의 주체가 강화될수 있은 비결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있다.강력한 혁명의 주체가 마련되여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론설은 로작은 주체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필승의 보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409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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