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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김일성주석의 서거 11돐행사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남, 몽골, 이딸리아, 메히꼬, 뻬루, 도이췰란드, 방글라데슈 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6일부터 9일까지 사이에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회고모임,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영원히 인류의 마음속 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에서 �남외무상 조리는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친히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가 더욱 공고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으며 몽골평화친선련맹 총재는 김일성주석은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는 두 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강력한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시고 몽골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의 기초를 마련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회고모임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 정계,사회계인사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 접견자들, 각계층 군중들 그리고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와 대사관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6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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