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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적극 도입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업과학원 농업기계화연구소에서 최근년간 능률높은 농기계들을현실에 적극 도입하고있다.

주목을 끄는것은 이동식만능종합탈곡기이다.
벼,밀,보리,콩을 다 탈곡할수 있는 이 기계는 시간당 생산능력이 1.5~2.5t이며 전동기나 뜨락또르의 동력을 리용할수 있다.
이 탈곡기는 뜨락또르의 견인에 의해 임의의 장소에서 작업할수 있으며 방법은 이삭먹임식과 막먹임식을 동시에 할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밀,보리탈곡에서 그 실효성이 뚜렷이 확증된 이 기계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커다란 호평을 받고있다.
이외에 이동식으로 된 종합수확기와 고성능강냉이탈곡기도 있다.
종합수확기는 벼,밀,보리 등 키낮은 작물뿐아니라 강냉이,수수와 같이 키큰 작물에도 다 적용할수 있어 가동률이 매우 높다.
특히 고성능강냉이탈곡기는 부피와 질량이 작은 반면에 동력이 2.8kw정도이고 시간당 생산성은 2t에 달한다.
구조가 간단하면서도 생산능력이 높은 이 탈곡기는 여러 농장들에서 수요가 대단히 높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205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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