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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대변인 대의원《망명》설은 완전한 날조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최근 미국과 남조선의 일부 언론매체들이 우리 군수공업부문에서 사업하는 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 남조선에 《망명》을 신청하였다는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내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 망명도주하였다는 설은 완전한 날조이며 그가 소속되여 있었다는 《해양공업연구소》라는것은 애당초 우리에게 존재하지도 않는다.
그가 《진술》하였다고 하는 내용들도 전부 허위로 일관되여있다.
일부 불순세력들이 있지도 않은 《변절도주자문제》를 날조하여 여론을 오도해보려 하고있는것은 무엄하게도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려보려는 비렬하고 가소로운 모략책동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북남관계가 좋게 진전되고 핵문제해결을 위한 6자회담재개도 박두한 시기에 적대세력들이 우리에 대한 허위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응당한 경계심을 가지고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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