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일본의 안보리 진출반대,《위안부》문제해결요구 세계 55만명서명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최근 일본군《위안부》들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와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여 국제적인 서명운동을 벌리고있다.

《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에게 정의를》이라는 주제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서명운동 등을 전개하고있는 단체는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요구하고 일본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진출을 강력히 반대하였다.
현재까지 이 서명운동에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55만명이 참가하였다 한다.
단체는 이 서명문을 유엔사무총장에게 전달할것이라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976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