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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스제약합영회사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 자리잡고있는 평스제약합영회사에서 최근 여러 종류의 의약품을 GMP의 요구에 맞게 생산하고있다.

이미 평스스피린(아스피린)을 제조한데 기초하여 평스쎄타몰(파라쎄타몰), 평스프로펜(이브프로펜), 평스미졸(메타미졸)과 같은 진통제들과 독씨씨클린, 노루풀록사찐 등 항생제들의 제조도 시작하게 된다.
회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보건성 평양제약공장과 북개발재단과의 련계밑에 스위스 인터패씨피크홀딩그룹의 공동투자에 의하여 주체93(2004)년 6월에 조업하였다.
부사장 오송근의 말에 의하면 평스제약합영회사는 건물,환경,위생,질검사 등의 모든 부분들이 세계적인 GMP에 부합되는 하나의 완성된 생산공정으로 꾸려져있다.
회사에는 GMP의 국제표준조건에 맞게 설계된 현대적인 의약품생산공장이 있고 이곳에는 최신기계설비들이 끄�이 갖추어져있다.
의약품을 다루는 생산현장에는 특수한 려과장치가 달린 공기조화기들이 있어 언제나 먼지가 없는 환경보장과 온도,습도,압력을 조종한다.
모든 의약품생산공정은 표준운영절차지도서(SOP)에 의하여 진행되며 매 계렬에 해당한 의약품의 질은 최상의 수준에서 담보되고있다.
회사에는 의학분야의 전문가, GMP의 강습을 받은 성원들을 포함하여 고급기능공 10여명이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5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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