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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 집회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집회를 진행하였다.

여기에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석명손명예위원장,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조윤해의장을 비롯한 일군들,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타승하고 조선인민의 영웅적기개를 만천하에 떨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은 미제에게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 위대한 정의의 전쟁, 조국수호전쟁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미제는 지난날 조선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반세기가 지난 오늘까지도 남조선에 침략군대를 배치하고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끈질기게 추구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제가 아무리 발악한다 해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있는 한 조선인민은 반드시 조국을 통일하고 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9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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